교장에게 성폭력 피해를 당한 친구를 위해 초등학생들이 촬영을 하고 대책을 논의하고 부모에게 알리고.그렇게 애써서 잡힌 교장은 가해 횟수를 줄이고 항소심 판사는 형량을 반으로 깎아줬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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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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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JINSUK_85/status/2104041275850961135?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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