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한 사랑’이 선정됐던 2025년 기준으로 작품 1편당 최대 15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원 약정 체결 후 3개월 안에 민간 투자사와 메인 투자배급계약 등을 맺어 나머지 제작비를 조달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었다.
‘가능한 사랑’도 15억원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지만, 민간 투자에 난항을 겪으면서 영진위에 지원 신청을 자진 취하했다. 이후 넷플릭스와 손잡으면서 비로소 영화가 세상에 나올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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