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초등학교 행사에서 아이들이 일렬로 서서 음악에 맞춰 춤을 춘다. 일부는 엉덩이를 높이 치켜드는 동작을 하고, 무대에 나선 친구의 이름을 연호하며 분위기를 띄운다.
최근 온라인에서는 이처럼 초등학생들이 성인 인터넷 방송에서 볼 수 있는 춤과 진행 방식을 따라 하는 영상이 확산해 논란이 일고 있다. 성인방송의 선정적인 동작과 후원 유도 방식이 어린 학생들에게 놀이와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https://naver.me/5Vxdls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