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분당 중식당 테러 용의자 4명 모두 중국인…사건 당일 출국

무명의 더쿠 | 12:39 | 조회 수 3016

중국 최고지도자 이름을 상호로 쓰는 중식당에 한밤중 무단으로 침입해 래커칠하는 등 테러를 저지른 용의자 4명이 모두 중국인인 것으로 확인됐다.A씨 등은 지난 24일 오전 2시 40분께 성남시 분당구 소재 중식당에 침입해 매장 내부 곳곳에 래커칠하고 페인트를 칠한 혐의, 농약으로 추정되는 불상의 물질을 식재료에 뿌린 혐의도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38053?cds=news_edit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6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비긴스바이정샘물X더쿠🩵 3초속보습세럼 & 수분광채PDRN미스트 체험단 50인 모집 205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무조건 들어본 레전드 성우 목소리는 뭐가 있을까?
    • 13:49
    • 조회 21
    • 이슈
    • 종로학원 “서울대·연대·고대 다니다 그만둔 학생 5년간 만 명 넘어”
    • 13:48
    • 조회 253
    • 기사/뉴스
    1
    • ㅁㅊㅁㅊ 책에 나온 미숫가루 레시피 그대로 해먹어봤는데 ㄹㅇ내가 그동안 먹었던건 미숫가루가 아니었구나 싶음 그동안 마셨던 카페미숫가루들 다 저리가라 악마표 미숫가루가 짱이다
    • 13:46
    • 조회 779
    • 이슈
    9
    • 위례과천선 근황
    • 13:45
    • 조회 693
    • 이슈
    2
    • 양궁 컴파운드 남녀·혼성 단체전, 모두 준결승 행
    • 13:44
    • 조회 185
    • 기사/뉴스
    1
    • 실수로 Ai처럼 이상한 한글 써버림 아.. 처음부터 다시하기 귀찮으니까 이정도는 넘어가자
    • 13:44
    • 조회 736
    • 이슈
    5
    • 육아휴직급여 부정 수급 5년간 2636명…211억 원 타가
    • 13:44
    • 조회 473
    • 기사/뉴스
    5
    • 윤단비 감독 <첫세계>, 제74회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뉴 디렉터스 부문 특별언급
    • 13:44
    • 조회 68
    • 이슈
    • 에버랜드 50주년 기념 신규 롤러코스터 입점 루머 근황
    • 13:42
    • 조회 1190
    • 이슈
    13
    • 홍수 났는데 해탈한 태국 사람들
    • 13:41
    • 조회 1599
    • 이슈
    2
    • 세계신기록 달성한 최용희와 박정윤 '16발 만발'
    • 13:40
    • 조회 530
    • 기사/뉴스
    7
    • [아시안게임] 남자 싱크로 10m 플랫폼 신정휘, 김영택 동메달🥉🥉🥉🥉
    • 13:39
    • 조회 471
    • 이슈
    14
    • 차마시는 여자들 왜이렇게 배타적이고 사납나요? 페미들인가요?
    • 13:39
    • 조회 1363
    • 이슈
    12
    • 집에 모르는 고양이가 있었는데
    • 13:39
    • 조회 454
    • 유머
    • 이용료를 내면 차 시음을 할수있는 중국 차시장의 시음테이블
    • 13:37
    • 조회 1737
    • 유머
    11
    • 교장에게 성폭력 피해를 당한 친구를 위해 초등학생들이 촬영을 하고 대책을 논의하고 부모에게 알리고.그렇게 애써서 잡힌 교장은 가해 횟수를 줄이고 항소심 판사는 형량을 반으로 깎아줬다.
    • 13:35
    • 조회 1525
    • 이슈
    17
    • 지금 반응 좋은 외국 팝가수 웨딩드레스 디자인.jpg
    • 13:34
    • 조회 2503
    • 이슈
    11
    • 일본 예능 화이트보드 사교댄스 선수권
    • 13:34
    • 조회 790
    • 유머
    3
    • ‘가능한 사랑’은 왜 넷플릭스로 갔을까…정부 지원사업 뜯어보니
    • 13:33
    • 조회 1121
    • 기사/뉴스
    6
    • 진짜 특이한 이번 보테가 베네타 ss27 의자들
    • 13:33
    • 조회 1032
    • 이슈
    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