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차량 훔쳐 96㎞ 무면허 운전한 20대 실형…15세 공범은 집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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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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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2월 28일 저녁 청주시 흥덕구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SUV를 훔친 혐의를 받는다. 그는 훔친 차량에 B군을 태운 뒤 이튿날까지 청주와 천안을 오가는 등 모두 96㎞를 무면허로 운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두 사람은 당시 지하주차장에 있던 차량 11대를 대상으로 물건을 훔치거나 차량 자체를 훔치려 했으나 문이 잠겨 있어 미수에 그친 것으로 파악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7/0001220421?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