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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DMZ 지뢰 사고 대응 부실"⋯시민단체, 군 수뇌부 무더기 고발

무명의 더쿠 | 11:23 | 조회 수 480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어제(26일) 위성락 국가안보실장과 안규백 전 국방부 장관, 강신철 현 국방부 장관, 진영승 합참의장, 김규하 육군참모총장 등 9명을 직권남용과 직무유기, 일반이적 공동정범 등으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서민위는 사고가 발생하기 전부터 서부전선 DMZ 일대에서 주변 지형이 달라지고 북한군의 월선 정황 등이 포착됐지만 군 당국이 적절하게 대응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https://m.mbn.co.kr/news/society/5221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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