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1만명 정보 줄줄' 외교원 해킹, 4차례나 점검하고도 피해 놓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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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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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관 등의 개인정보가 1만 건 넘게 유출된 국립외교원 온라인교육시스템 해킹 사태.
이 시스템의 수상한 접근을 차단해야 할 방화벽은 시스템이 개설된 2022년부터 무방비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외교부는 4년이 지난 올해, 해킹을 당한 뒤에야 이 사실을 알아챘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909974?cds=news_my_20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