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1400포기' 하던 88명 대가족…김대호家, '명절' 달라졌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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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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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이후 가족의 명절 문화가 관심을 받자 김대호는 "집에 제사를 폐지했고, 김치는 사 먹는다"고 밝힌 바 있다. 실제로 이번 추석에도 제사를 지내지 않는 가족들의 모습을 직접 공개하면서 달라진 집안의 명절 풍경을 보여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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