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배우 나나 강도범이 ‘살인미수’ 적반하장 고소···이번에는 무고죄로 재판행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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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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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금품을 요구하다 거꾸로 제압당한 강도범이 나나가 자신을 살해하려 했다고 고소하자 검찰이 강도범을 무고 혐의로 추가 기소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나나가 집 안에 있던 흉기로 자신을 찌른 뒤 “흉기를 네가 가져온 걸로 하면 4000만원을 주겠다”고 회유했다며 경찰에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허위 고소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72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