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2년동안 방치되다 일본무대에서 울면서 무대하는 여돌

무명의 더쿠 | 00:34 | 조회 수 4687

https://x.com/yamkisum/status/2103765449322229930

 

https://x.com/mizz_sum_/status/2103811425475125759

 

https://x.com/poopo_7/status/2103762167111827560

 

바로 라잇썸임…
주구장창 방치되던게 너무 짠해서 눈물남….
특히나 초원이는 프듀때부터 고생 진짜 많았는데 2년 방치되다가 일본에서 저렇게 큰 무대에 섰을 때 어떤 심정이였을지 감도 안옴….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1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비긴스바이정샘물X더쿠🩵 3초속보습세럼 & 수분광채PDRN미스트 체험단 50인 모집 190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속보]이 대통령, 5박7일 미국·멕시코 순방 마치고 귀국길 올라
    • 02:33
    • 조회 742
    • 정치
    16
    • '방버지' 아는 김혜경 여사에 박진영 '깜짝'…대통령 부부, 멕시코서 K팝 교감
    • 09-26
    • 조회 484
    • 정치
    • 한동훈 "이 대통령, '포로송환' 국제망신"‥이기헌 "정치하려면 염치 알아야"
    • 09-26
    • 조회 1011
    • 정치
    8
    • "野, 지뢰사고 부대 방문 거부" 與주장에 국민의힘 "현장 못 들어가…쇼하지 말라"
    • 09-26
    • 조회 479
    • 정치
    4
    • 멕시코 국빈 방문한 李, 교착 상태 있던 통상·산업 협력 물꼬 텄다
    • 09-26
    • 조회 688
    • 정치
    22
    • "北 포로 비공개 송환 합의 없었다" 우크라 반박에…靑 "답하지 않겠다"
    • 09-26
    • 조회 2916
    • 정치
    41
    • 오늘자 박지원 X : 정부 내려오라함
    • 09-26
    • 조회 3265
    • 정치
    26
    • 박지원, '지뢰 사고·북 포로 비공개' 비판…"왜 닥치고 설명 못하나"
    • 09-26
    • 조회 1195
    • 정치
    11
    • “의원님, 뭐했다고 그돈 받아요?”…국회의원 추석 휴가비, 직장인 월급 비교해보니
    • 09-26
    • 조회 1633
    • 정치
    19
    • 배현진 "팬이지만 확인해야겠다…박진영 국감장 오시라" 무슨 일?
    • 09-26
    • 조회 1372
    • 정치
    11
    • <밀수제로> 이제, 국제우편 마약밀수는 투항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반드시 잡힙니다
    • 09-26
    • 조회 1123
    • 정치
    9
    • [여론조사]② “기자회견 잘했다” 44%…“부동산 정책 효과 없다” 69%
    • 09-26
    • 조회 875
    • 정치
    20
    •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 09-26
    • 조회 2618
    • 정치
    31
    • 이 대통령 “北 주체사상 공부했다고 경찰이 압수수색…아직 국가보안법 찬양고무죄 있어” [현장영상]
    • 09-26
    • 조회 2062
    • 정치
    26
    • [단독] ‘개버린 文’ 사태의 진실…“키우시라”던 尹정부, 시행령 개정엔 제동
    • 09-26
    • 조회 2804
    • 정치
    21
    • 李, '북한 눈치 보고 숨겼나' 野 비판에 "징 치고 광고할 일 아냐" 직접 반박
    • 09-26
    • 조회 1452
    • 정치
    12
    • 우크라 "北포로 한국행 비밀유지 약속한 적 없어"…韓 비판 반박
    • 09-25
    • 조회 3977
    • 정치
    44
    • 추석 앞두고 MB 만난 나경원 "보수정권 성과, 역사에 더욱 선명해져"
    • 09-25
    • 조회 661
    • 정치
    19
    • 7년 끈 투자보장협정 난제…李·셰인바움, 일괄 타결
    • 09-25
    • 조회 485
    • 정치
    6
    • @아ㅆㅂ존나웃겨 비 오는 걸로도 대통령한테 화내고 잇네
    • 09-25
    • 조회 2925
    • 정치
    3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