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장실서 벌어진 초등생 250번 추행, 친구들이 증거 모아 '덜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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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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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의 범행은 피해 학생의 친구들이 직접 나서면서 드러났다. 친구들은 범행 장면을 촬영하고 단체 채팅방을 만들어 증거를 모았다. 다수의 피해 학생이 다른 학생의 피해 사실을 전해 듣고 부모에게 자신의 피해를 털어놓으면서 A씨의 범행이 알려졌다
징역 8년에서 4년으로 감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