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버지' 아는 김혜경 여사에 박진영 '깜짝'…대통령 부부, 멕시코서 K팝 교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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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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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여러분이 대한민국의 K-팝을 이렇게 사랑해 주시는 것에 대해서 정말로 감사하게 생각한다. 그리고 문화라고 하는 게 정말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할 뿐만 아니라 국가와 국가도 연결해 주는 것 같다"며 "저도 어릴 때 꿈이 대형 공연장에 가서 공연을 함께 즐기는 것이었는데 결국은 이 나이 되도록 어릴 때의 꿈은 결국 이루지 못했다. 청소년기에 그 꿈을 이뤘으면 어땠을까, 이런 생각을 가끔 할 때가 있는데 여러분은 그런 기회를 갖게 돼 정말로 축하드린다"고 했다. 이어 "아마 평생 간직하게 될 좋은 추억이 될 텐데 오늘 공연 즐겁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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