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2차대전 때 미중 동맹” 발언에 日 당혹…“다카이치, 美와 소통 조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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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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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공동의 이익을 추구하면서 양국이 많은 차이를 넘어 가까워졌고, 제2차 세계대전 때는 동맹국이 됐다는 취지로 말했다.
시 주석도 같은 날 국빈만찬 연설에서 “80여년 전 양국 국민이 어깨를 나란히 하고 싸우며 일본 군국주의 침략자들에 맞섰다”며 “피와 불로 단련된 이 우정은 반드시 대대로 이어질 것”이라고 화답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701973
트럼프의 중국사랑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