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가 생기는 게 항상 좋아요”… ‘펜싱 전설’ 오상욱을 만든 원동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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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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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욱은 “한 포인트 남은 상황에서 긴장을 많이 했다. 그 상황에서 심판이 이겼다고 손 들어줬을 때 ‘아 끝냈다, 해냈다’는 생각에 기분이 정말 최고였다. 금메달을 지켰다는데 의미가 크다. 그러나 이번에는 어렵게 이겨서 다음에는 좀더 성장해서 점수 차가 나도록 이기는 게 숙제로 남았다. 숙제가 생기는 게 운동할 때 항상 좋다”며 미소지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40146?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