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양궁 강채영, 랭킹 라운드부터 대회 신기록 세우며 1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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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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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리커브 대표팀의 강채영은 대회 랭킹 라운드에서 720점 만점에 685점을 쏴 아시안게임 대회 기록을 갈아치우고 1위로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오예진은 678점으로 3위, 이윤지는 677점으로 4위를 기록해 우리 선수 전원이 최상위권에 올랐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5936?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