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국빈 방문한 李, 교착 상태 있던 통상·산업 협력 물꼬 텄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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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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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멕시코 국빈 방문을 계기로 장기간 교착 상태에 놓였던 한·멕시코 경제협력 움직임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양국은 7년을 끌어온 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을 타결했고, 중단 상태인 무역협정 논의도 다시 테이블에 올렸다. 1억달러 규모의 기업 금융지원과 원유·핵심자원 공급망 협력 채널도 새로 마련하면서 양국 경제 관계를 교역 중심에서 투자·공급망·첨단산업으로 넓힐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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