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지뢰 사고·북 포로 비공개' 비판…"왜 닥치고 설명 못하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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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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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의원은 오늘(26일) 페이스북에 "대통령을 생각하면 정부가 뒷짐 지고 구경만 할 수 있겠느냐"라면서 "왜 닥치고 설명 못 하느냐. 왜 적극 행정을 하지 않고 뒤로 숨느냐"고 말했습니다.
그는 최근 일어난 DMZ 지뢰 폭발 사고를 거론하며 "우리 군인이 사고를 당했다면 사실대로 밝혀야 우리 국민이 이해한다"면서 "설사 우리 군이 북한 지역에서 사고를 당했다 하더라도 사실대로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북한군 포로 송환에 대해서도 "우크라이나에서 북한군 포로 2명이 우리나라에 왔다면 왜 인도적 차원에서 포로를 우크라이나로부터 인수했다는 사실을 밝히지 못하느냐"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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