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느닷없는 욕설에 상처 "타격 없을 줄 알았는데 멍했다"(나혼산)[TV캡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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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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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는 최근 "SNS에 DM이 왔는데 맥락 없는 쌍욕이 왔다. 저는 맥락이 없으면 타격이 없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한동안 멍했다"라고 고백했다. 전현무는 "신경 쓰지 마라. 그런 거 습관적으로 하는 사람들이다. 그런 거 나는 조만 개(?)있다. 처음엔 나도 그냥 비난에 상처를 받았는데 구력이 쌓이면 맥락이 있는 내용에 더 상처받는다. 내가 인정할 수밖에 없는 내용들"이라고 덧붙였다.
https://v.daum.net/v/20260926002136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