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지방대로 유학 가면 ‘2억’ 준다…지역 소멸 위기에 승부수 띄운 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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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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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현지시간)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일본 문부과학성은 수도권 대학생들이 지방 대학이나 기업 등에서 공부하는 ‘국내 유학’ 사업을 시범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도쿄도와 지바현에 있는 5개 대학이 대상이며, 국내 유학에 드는 비용으로 대학 한 곳당 연간 최대 2500만엔(한화 약 2억2000만원)을 3년 동안 지원하는 방식이다. 참여 대학에는 도쿄도의 주오대·릿쿄대·덴키쓰신대·시라우메가쿠엔대와 지바대가 포함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65465?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