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 안 주고, 상장은 알아서 인쇄해라?"... 韓 수영 발칵, 전국체전도 이것보다는 낫다 [나고야 AG]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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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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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선수들이 평생을 바쳐 흘린 피와 땀의 결실마저 '원가 절감'의 대상으로 전락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단체전 예선을 뛴 메달리스트들에게 실물 메달을 주지 않고, 상장마저 "알아서 인쇄하라"며 디지털 파일로 던져주는 사상 초유의 촌극을 벌여 국제적인 공분을 사고 있다.
https://v.daum.net/v/202609261001349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