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돈 받고 성매매 고발 뒤집은 50대…진술 번복 조언한 경찰 실형
420 2
2026.09.26 13:22
420 2

이 과정에서 경찰관인 A씨는 C씨에게 "조사를 받으면서 이야기를 잘못 말한 것 같다고 해라", "업소 사장을 직접 만나게 해주겠다. 만나서 둘이 같이 짜라. 고발 사건 진행을 그만하고 싶으면 진술을 번복해 무고로 가야 한다"며 진술을 번복하라고 조언하고 자신의 지인인 B씨를 통해 C씨와 업주 측의 만남을 연결했다.

 

 

 

https://v.daum.net/v/20260926070908034

댓글 2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긴스바이정샘물X더쿠🩵 3초속보습세럼 & 수분광채PDRN미스트 체험단 50인 모집 161 00:05 8,06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21,69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52,9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10,40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81,5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8,8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7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2,83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1,79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5,19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3,6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7631 이슈 우크라이나 전쟁이 일어나기전까지 있었던 일들...jpg 13:40 33
3167630 이슈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50m 소총 3자세 김지은 동메달 🥉🥉🥉 6 13:40 71
3167629 이슈 도박중독자 자식에게 온 어머니의 명절 문자 13:39 323
3167628 이슈 공룡영화 100년간 티라노 변천사 13:36 119
3167627 기사/뉴스 이학재 전 인천공항공사 사장 인사권 남용 혐의 '불송치' 1 13:34 121
3167626 이슈 [#SDF/7회 예고] 댄스 신의 다음 세대를 이끌 '글로벌 키즈 댄서'를 디렉팅하라! 1 13:33 159
3167625 이슈 뭔 넷플릭스 스탠드업코미디 썸네일처럼 만들어놨네 <해술: 일단 틀어막아> 같은 제목일것마냥 1 13:33 378
3167624 기사/뉴스 [가르칠 수 있는, 스승] 핀란드에선 악성 신고 없는 이유‥"교사는 혼자가 아니야" 13:32 245
3167623 기사/뉴스 “내 장례 부탁합니다”…서로 마지막 지켜주는 日 노인들 약속 2 13:31 396
3167622 이슈 이렇게 카톡오면 진짜 뭐라고 답장해야함 9 13:31 1,451
3167621 유머 명절 아침 특.x 13:31 283
3167620 이슈 공 튕기는 즉시 받아치는 고양이 1 13:30 249
3167619 이슈 일본에서 경찰이 대처 잘 했다고 알티 타고 있는 사건 11 13:30 1,361
3167618 유머 살면서 뚜껑 처음 덮어본다는 코리안 트레버 8 13:30 1,011
3167617 정보 위례신도시를 소개합니다 8 13:29 707
3167616 이슈 일본에 남아있는 고구려 왕실 후손 6 13:28 1,280
3167615 이슈 밥그릇에 밥이 있는데 더 내놓으라고 밥통 부수는 고양이 5 13:27 657
3167614 기사/뉴스 "메달 안 주고, 상장은 알아서 인쇄해라?"... 韓 수영 발칵, 전국체전도 이것보다는 낫다 [나고야 AG] 4 13:27 486
3167613 이슈 알파드라이브원 상원 무신사X푸마 에디션 FW26 2 13:26 353
» 기사/뉴스 돈 받고 성매매 고발 뒤집은 50대…진술 번복 조언한 경찰 실형 2 13:22 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