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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빗속에도 지느러미 '빼꼼'…'부캉이' 보러 북항에 32만명 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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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6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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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객 수는 연휴를 앞두고 빠르게 늘었다. 지난 19일 8800명에서 20일 1만명, 21일 1만3000명, 22일 1만7000명, 23일 3만7000명으로 증가했다. 연휴 첫날인 24일에는 10만1000명, 25일에는 13만6000명이 찾았다. 연휴 이틀 동안에만 23만명이 넘게 방문하면서 전체 누적 인원도 32만명을 넘어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4/0000202414?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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