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은 이렇게 음식 배치는 저렇게"…종갓집 출신 며느리, 시모에게 잔소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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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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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을 간소하게 보내며 가족 여행을 가는 등 자유로운 분위기를 유지해 온 한 시어머니가 종갓집 출신 둘째 며느리의 남다른 준비 방식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결국 A 씨는 둘째 아들에게 "이번 명절에는 전도 부치지 말고 나가서 식사하는 정도로 끝내자"고 말했지만 아들은 "지난 명절에 좋지 않았냐. 아내가 다 해주는데 엄마도 편하지 않았냐"며 "전도 종류별로 깔리고 집안에 고소한 기름 냄새도 나서 좋았다. 그게 진짜 명절 아니냐"고 아내 편을 들었다.
https://www.news1.kr/amp/society/general-society/6301238
둘째아들 왜저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