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개버린 文’ 사태의 진실…“키우시라”던 尹정부, 시행령 개정엔 제동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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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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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의원은 “윤 전 대통령이 직접 ‘풍산개를 데려다 키우시라’고 해놓고 뒤로는 업무 관련성이 없는 연설기록비서관실이 나서 행안부를 압박해 사실상 법 개정을 중단시켰다”며 “이는 윤석열식 비열한 정치의 전형”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75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