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24, 소니 픽쳐스, 뉴욕 타임즈 등이 인수 희망하고 가치가 4천억원이 넘어간다는 서비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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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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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uahan2/status/2103324834344354246?s=20
레터박스
해외 영화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알만한 사이트이기도 한데
뭐하는 곳이냐면

이렇게 한줄평 달고 리뷰 달고 감상 리스트 올리는 해외판 왓챠피디아 같은 거임
지분의 60%를 갖고 있던 캐나다 사모펀드가 이번에 매각 의향을 밝히자
여기저기에서 인수 희망자들이 나오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