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교실에 이런 애 있을 때마다 달려가서 부모 머리채 잡고 흔들고 싶어. 생판 남인 내가 봐도 아이가 망가져가고 인생을 빼앗겨서 생기를 잃어가는 게 보이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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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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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goso_kimssi/status/2103289226892853693?s=46&t=EbegVSmd17XkNLP5artX0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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