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조카 입대엔 울상이더니…"8살 아들? 군대서 굴려졌으면" 단호 [RE:뷰]
무명의 더쿠
|
09-25 |
조회 수 1091
운전 연수 후 한가인은 조카가 입대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한가인은 "나 못 볼 것 같다. 너무 슬프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한가인은 "아들 때는 어떡하려고 그러냐"란 말에 "걔는 군대에 가야 한다. 군대에서 빡세게 굴려지길 원한다. 좀 남자답게 (됐으면 좋겠다). 이왕이면 해병대도 좋다"라고 강조
https://v.daum.net/v/202609251059108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