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시설부 직원-오후 야구선수…‘운명의 한일전’ 일본 선발 히구치 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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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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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asiangame/1279471.html
히구치는 아이스포 인터뷰에서 시설부에서 청소나 짐 운반 등 맡겨진 일을 바로 해낼 수 있도록 신경 쓴다고 설명했다. 평소에는 오전 근무 뒤 오후 훈련을 하는 생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