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제자 19명 100번 넘게 성추행 교사, 징역 9년→4년 된 이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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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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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형이 너무 무겁다며 항소했다. 지난달 열린 항소심 결심공판에서는 혐의를 인정하면서 "사회에 나가면 결코 아이들 앞에 서는 일 없이 평범한 가장과 아버지로 살아가겠다"고 선처를 호소했다. 검찰은 범행의 중대성을 들어 A씨의 항소를 기각해 달라고 요청했다.
항소심은 A씨가 피해자 19명 가운데 13명과 합의한 점 등을 새롭게 반영해 형량을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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