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학원 숙제 때문에 2시간만 연습해요" 최연소 金 노리는 11세 日 천재... 장래희망은 '전철 운전사' [아이치 나고야 AG]

무명의 더쿠 | 19:46 | 조회 수 1632
gZmFdb


세가 공식 홈페이지의 소개에 의하면 구리하라는 지난 4월에는 초등학생 최초로 프로 라이선스도 손에 넣었다. 실력적으로는 이미 충분했으나, 기존 운영 규정의 나이 제한으로 올해가 돼서야 프로 타이틀을 딸 수 있었다.

프로게이머가 꿈은 아니었다. 구리하라는 "학원 숙제 때문에 바쁘다. 뿌요뿌요로 꿈꿀 수 있는 건 꽤 이룬 것 같다. 내 꿈은 전철 운전사"라고 말했다.


https://naver.me/xF4Kj3sy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9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비타비X더쿠💛] 속수분 채우는 트러블 케어💧 '동화약품 비타비 크림 & 스팟 겔' 체험단 모집 (50인) 208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진짜같은 꼬치전 슬라임
    • 20:33
    • 조회 17
    • 이슈
    • 일본인 친한은 이정도 아님 영업 금지하실게요의 교과서
    • 20:30
    • 조회 917
    • 이슈
    14
    • 제주 지원·로케이션 작품 잇따라 공개
    • 20:29
    • 조회 184
    • 기사/뉴스
    • [KBO] 프로야구 9월 25일 각 구장 관중수
    • 20:28
    • 조회 194
    • 정보
    5
    • “전은 됐어요, 회 한 접시 하죠”…비만약이 바꾼 추석 밥상
    • 20:26
    • 조회 846
    • 기사/뉴스
    1
    • [단독] 병원서 간병인 흉기로 찌른 70대…검거 후 응급입원 조치
    • 20:26
    • 조회 353
    • 기사/뉴스
    1
    • [KBO] 프로야구 9월 26일 각 구장 선발투수
    • 20:25
    • 조회 377
    • 정보
    • '갤럭시S 살 거면 추석에?'…15만원 인상 '만지작'
    • 20:25
    • 조회 623
    • 기사/뉴스
    5
    • “이자 19% 적금, 안들면 바보 아니에요?”…청년층, 76% 더 부었다
    • 20:24
    • 조회 1262
    • 기사/뉴스
    4
    • [KBO] 프로야구 9월 25일 경기결과 & 순위 (92%)
    • 20:24
    • 조회 758
    • 이슈
    4
    • “회사에 맡겼다가 후회합니다”…내 퇴직연금 직접 굴리면 [이병희의 연금술사]
    • 20:23
    • 조회 326
    • 기사/뉴스
    • 손주 추석 용돈도 증여세?…2000만원까지 공제, 주식 사면 달라진다
    • 20:22
    • 조회 311
    • 기사/뉴스
    • 공항 오는 기자한테 이러는 아이돌 첨 봄;;
    • 20:20
    • 조회 2781
    • 유머
    6
    • ‘추석 용돈도 인플레?’…부모 용돈 38%, 조카 용돈 37% 급등
    • 20:18
    • 조회 435
    • 기사/뉴스
    4
    • "年 15%대 고수익"…가족이라 6000만원 넣었다가 '날벼락'
    • 20:17
    • 조회 926
    • 기사/뉴스
    3
    •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멜라토닌 먹고 꾸는 꿈이 딱 이럼 | 미공개 클립
    • 20:17
    • 조회 861
    • 이슈
    5
    • 터치스크린 시대라 없앴더니 불편?…자동차에 다시 돌아온 ‘버튼’
    • 20:16
    • 조회 1728
    • 기사/뉴스
    18
    • 한국인은 믿기 어려운 헝가리 병원 식사 (feat.병원에서 출산후 마른 빵조가리 먹었다는 헝가리 아내)
    • 20:15
    • 조회 1872
    • 이슈
    18
    • 명절 연휴 무묭이들 모습 사찰하기
    • 20:12
    • 조회 1047
    • 유머
    9
    • 68세 엄마가 인생에서 가장 후회하는 것 한가지...
    • 20:12
    • 조회 2782
    • 이슈
    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