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지뢰사고' 野 공세에 "장병 생명까지 정쟁 도구로 삼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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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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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의원은 어제 오후 국방부 앞에서 "이재명 정부는 3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현장 조사를 하지 않고 있다"며 즉시 현장 조사에 나설 것을 촉구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전투태세와 사고 현장 감식을 뒤섞는 일은 부하를 죽음의 길로 전진하라는 말"이라며 "지뢰가 추가로 매설돼 있을지 모르는 땅에 한 걸음씩 조심을 다 해 안전을 확인하며 길을 내야 한다"라고 반박했습니다.
생명이 걸린 일인데
국방을 정치 도구로 보지 말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