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맘 맘 아프겠네요ㅎㅎ" 길고양이 공장지대에 버린 30대 벌금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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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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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는 "기존 생활 영역과 급식원에서 강제로 분리해 생존에 필요한 조건을 일시에 박탈했다"며 "굶주림과 탈수, 외상 위험 등에 노출시켜 고통을 준 행위"라고 판단했다. A 씨가 고양이들의 생존이 어려울 가능성을 알면서도 같은 일을 8차례 반복해 학대의 고의도 인정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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