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외에 눈뜬 구독자들 텤마머니 외치게 만든 오늘자 진돌 라이브 https://theqoo.net/square/4355228237 무명의 더쿠 | 09-24 | 조회 수 3188 킹받는 제목 깊은 고뇌에 빠진 진돌 그런 진돌이 오늘 그린 것 미친듯이 터지는 도네에 진돌의 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