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KBS 기자인데 나쁜 짓 하겠냐"...성폭행 시도한 30대 남성 입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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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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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실제 올해 초까지 KBS 지역총국에서 계약직 기자로 근무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A씨는 취재진과의 통화에서 "혐의를 인정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2673?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