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피해자와 합의” 징역 7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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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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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021년 7월 말 B양의 집 안방에서 B양의 거절 의사에도 불구하고 위력으로 간음했다.
같은 해 8월에도 거실에서 성폭행을 저질렀다. B양이 통증을 호소하며 밀어냈지만, A씨는 “조금만 참아라. 목소리 낮춰라”라며 범행을 이어갔다.
2021년 9월 말에는 침대에 있던 B양을 간음하려다 B양 어머니에게 발각돼 미수에 그쳤으며, 10월에는 강제로 입맞춤하는 등 강제 추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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