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세' 임현식, 한 달 지출만 1천만원..."자녀들과 재산 정리해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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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임현식은 노후 재산 관리에 대한 고민을 꺼냈다. 그는 "모든 늙은이가 그렇듯 돈 관리를 정말 정신 차리고 해야겠더라. 자식들과도 정리가 돼야 하고 나름대로 그런 과정이 필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임현식은 지출 부담도 언급했다. 그는 "어떨 때는 집에 있는 나무들 때문에 한 달에 1,000만 원이 나간 적도 있다. 그렇다고 그게 소득이 있는 것도 전혀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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