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음방 활동 끝나서 팬들에게 고마웠다고 멤버들이 작사작곡에 참여한 팬송 네버랜드를 공개한 8년차 남돌

무명의 더쿠 | 09-23 | 조회 수 741

베리베리가 8집 컨페티 '돈패닉' 활동이 끝나서 팬들 수고했고 고마웠다고 선물이라며

자작곡 NEVERLAND를 기습적으로 사운드클라우드에 업로드해줌

 

https://x.com/the_verivery/status/2102645698428825992?s=20

 

곡을 쓰게 된 배경에 대해서 멤버 강민이 버블로 썰을 풀어줬는데

피터팬 원작을 보고 영감을 받았는데

피터팬이 네버랜드에 남아서 웬디랑 팅커벨을 잊는게 아쉬웠고

자기는 그러지 말아야겠다는 것.

그래서 팬들이 추측한게  "웬디를 잊기 싫어 네버랜드를 나와 어른이 된 피터팬 베리베리" 인거지

 

https://x.com/ggangsso/status/2102663487222874379?s=20

NpliIm

UyJggK
 

https://x.com/ubnogh/status/2102660619937956094?s=20

 

전곡듣기

https://x.com/thinkingaboutkm/status/2102693153665159222?s=20

 

가사

Neverland

 

창문 너머 깜깜한 밤 달빛은 길을 만들어

오래 접어둔 종이배 바람에 녹아내리고

주머니에는 별가루 언제인지 모르겠지만

손바닥 위에 올려 날아오를 것만 같아

늦었네, 웃으면서 손을 내밀어

널 따라 걷는 길 끝에서 내 이름을 부르던 목소리

 

When I'm with you, I can fly

더는 두렵지 않게

아무것도 닿을 수 없게

너와 나 또 함께해 매일매일

시곗바늘을 돌려

아침을 무찌르자

아무도 우릴 못 찾게 떠나보자

저기 너머 바다로

 

같은 하늘, 같은 길 꿈조차 접어둔 채 괜찮은 척 또 연기만 늘어가는 하루에

시간은 또 자꾸만 날 어른으로 만들어 그곳으로 가는 지도를 다시 잃어버렸지만

 

하지만, 너 하나면 충분해 I know

네가 있는 곳 난 여기서 기다려

널 따라 움직이는 Neverland

 

When I'm with you, I can fly

더는 두렵지 않게

아무것도 닿을 수 없게

너와 나 또 함께해 매일매일

시곗바늘을 돌려 아침을 무찌르자

아무도 우릴 못 찾게 떠나보자

저기 너머 바다로

 

오늘 밤 창문을 열어 깜깜한 밤을 헤맨다 해도

네 손을 잡고 눈을 감으면 다시 날아가

 

Oh All I need is you tonight

잊고 있던 꿈들도 아무것도 버릴 수 없지

널 따라 또 걸어가 매일매일

Nothing's gonna take you away

이 밤이 끝나지 않게

너와 함께면 그곳이 어디라도 꿈꿔왔던 Neverland

 

Oh oh oh 시간을 건너

Oh oh oh 아이가 된대도

Oh oh oh 지금을 기억해

눈을 떠 봐 더 이상 꿈이 아냐 

 

[CREDITS] Lyrics by VERIVERY Composed by VERIVERY, OPHE Arranged by OPHE, ZUDE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한율X더쿠💚] 트러블 시그널 즉각 차단! ‘한율 쑥판텐 버블세럼’ 체험 이벤트 256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남자들이여, 칼을 뽑아라”… 무명도, 눈물도, 실패도 베어낸다
    • 00:37
    • 조회 22
    • 기사/뉴스
    1
    • 유행에 관심 없는 사람의 옷장이란
    • 00:35
    • 조회 289
    • 이슈
    2
    • 신현준 장모님이 지어 오신 아들 이름
    • 00:35
    • 조회 130
    • 유머
    • 추억의 장우동 비빔만두.jpg
    • 00:35
    • 조회 212
    • 이슈
    • 수명은 타고나는게 99퍼라 생각하는 이유
    • 00:34
    • 조회 383
    • 이슈
    3
    • 생각보다 나이 차이 안나는 할리우드 신예 배우 커플
    • 00:34
    • 조회 299
    • 이슈
    • 교수가 나한테만 이러면 신경쓰인다 VS 안쓰인다
    • 00:33
    • 조회 156
    • 이슈
    3
    • 족발집 첫 리뷰 썼는데 첫 리뷰가 엄청 중요하구나;;;
    • 00:33
    • 조회 600
    • 이슈
    8
    • 前쇼트트랙 간판 충격 비보 아니었다..김건우 "혼란 죄송, 해킹 의심"[스타이슈]
    • 00:32
    • 조회 194
    • 기사/뉴스
    4
    • 미국 흑인 3명 중 1명이 감옥에 가는 이유
    • 00:31
    • 조회 514
    • 이슈
    1
    • 스윙스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 00:31
    • 조회 530
    • 이슈
    10
    • 눈을 처음보는 아기리트리버.gif
    • 00:30
    • 조회 431
    • 이슈
    7
    • 박보검 오늘자 인스타......jpg
    • 00:29
    • 조회 465
    • 이슈
    4
    • 아이브 레이가 직접 스타일링했다는 인기가요 도쿄 무대 의상.jpg
    • 00:27
    • 조회 1060
    • 이슈
    4
    • 초2 딸 핸드폰 검색 기록을 보고 놀랐다는 아빠
    • 00:27
    • 조회 1928
    • 이슈
    12
    • 인싸 생일파티에 가면 실망하는 이유.......
    • 00:26
    • 조회 671
    • 이슈
    • [속보] 인천 오류동 화장품 제조공장서 큰불…대응 1단계 발령
    • 00:26
    • 조회 585
    • 기사/뉴스
    7
    • 너희들 심장을 박살내주마
    • 00:26
    • 조회 139
    • 유머
    • 충격적이라는 파스타 1인분 양;;;
    • 00:25
    • 조회 1410
    • 이슈
    9
    • 보성 국도서 3중 추돌…80대 화물차 운전자 숨져
    • 00:25
    • 조회 246
    • 기사/뉴스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