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레버리지 ETF' 손실 규모 첫 확인…개인 투자자, 증권사 1곳서만 4200억 잃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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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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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이 출시일인 5월 27일부터 7월말까지 레버리지에 투자했다가 판 투자자들을 확인한 결과 모두 4624억 원 손실을 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90%가 넘는 4239억 원은 개인 투자자의 손실이었습니다. 기관도 384억 원을 잃었지만 사모펀드는 206억 원을 벌었습니다. 외국인은 고작 24만 원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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