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낳다 죽을 뻔했다는 여자에게 본인 아이를 또 낳아달라는 돌돌싱 남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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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3 |
조회 수 57404
<연애전쟁>에 나온 나솔 16기 광수와 22기 현숙
현숙은 돌싱에 딸 하나 있고 광수는 돌돌싱
둘이 사귄지는 1년 좀 넘음

처음에는 현숙의 딸에게 좋은 아빠가 되어 줄 것 같았던 광수

근데 지금은 현숙의 딸에게 돈을 전혀 안 쓴다고 함

크리스마스나 어린이집 졸업식 때도 선물 하나도 안 해줬다는 광수

사귀기 전 꼬실 때는 돈 잘 쓰더니

사귄 후 알고 보니 빚만 있었다고...
(연대 나온 광수는 LG전자 연구원이었는데 회사 그만 두고 창업했다가 망함)

데이트 비용도 현숙이 협찬(맛집, 숙박 등) 받으면서 거의 다 내고 있는 상황임


현숙의 전 남편이 굉장히 폭력적이었는데
(맞아서 장기가 파열될 정도였다고)
임신한 상태에서 남편과 이혼하느라 많이 힘들었었다고 함

아이를 또 낳을 생각이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현재 광수와 아이를 갖는 것은 아닌 것 같다는 현숙



광수는 현숙이 타당한 근거 없이
(애 낳다가 죽을 뻔한 경험이면 충분히 타당한 거 아닌가?;;)
자기 애 안 낳아주면 헤어지겠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