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kukinews.com/article/view/kuk202609230143
서울의 한 영어학원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추석 연휴 동안 4세를 대상으로 복습 및 다음 단계 대비 특강을 진행한다고 홍보했다. 대입 수험생 위주로 진행되던 ‘명절 특강’이 유아에게까지 파고든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해당 학원은 홍보물을 통해 ‘파닉스와 리딩준비’, ‘부족한 부분 보완’, ‘다음 단계 수업 준비’ 등의 수업 내용을 소개했다. 같은 기간 5~7세를 대상으로는 추론과 함정문제 구분 등 독해 수업을 한다. 5~6세를 대상으로 한 한글 속성 수업도 이뤄진다.
아동학대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