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셔누와 형원은 글로벌 패션 프로그램 ‘컨셉코리아(Concept Korea)’의 공식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두 사람은 오는 10월 1일 프랑스 파리 팔레 드 도쿄(Palais de Tokyo)에서 열리는 ‘2027 S/S 컨셉코리아’ 런웨이에 참석한다. 셔누는 2024 F/W와 2025 S/S 시즌에 이어 다시 컨셉코리아와 함께하며, 이번에는 형원이 새롭게 합류한다.
‘2027 S/S 컨셉코리아’에는 디자이너 브랜드 본봄(BONBOM)과 아스파라거스(ASPARAGUS)가 참여한다. 패션과 시네마를 결합한 형식으로 각각의 컬렉션을 선보이는 가운데 두 사람은 공식 앰버서더로 현장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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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marieclairekr/status/2102232616175067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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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런웨이는 10월 1일 오후 7시(현지 시간) 팔레 드 도쿄에서 개최된다. 현장에서 처음 공개되는 패션 필름 ‘산책하는 법(How to Walk)’은 같은 날 한국콘텐츠진흥원과 2X9HD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