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 앞에 또 바지 벗고 서 있다”…50대 ‘바바리맨’ 5개월 만에 잡혔다 [포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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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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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남성 A씨는 지난 4월부터 대전 서구의 한 여자고등학교와 도솔산 등산로 일대에서 여고생과 여성 등산객 등을 상대로 특정 신체 부위를 노출하는 등 음란 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83172?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