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부산의 한 고등학교 교사로 일한 A 씨는, 교수 임용을 희망하는 제자에게 "작업비를 주면, 청탁해 수도권 국립대 교수로 임용되도록 해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청탁 비용 등의 명목으로 수십 차례에 걸쳐 5억 2천만 원을 뜯어냈는데요. A 씨에게는 제자를 교수로 임용시켜 줄 의사나 능력이 없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5493?sid=102
과거 부산의 한 고등학교 교사로 일한 A 씨는, 교수 임용을 희망하는 제자에게 "작업비를 주면, 청탁해 수도권 국립대 교수로 임용되도록 해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청탁 비용 등의 명목으로 수십 차례에 걸쳐 5억 2천만 원을 뜯어냈는데요. A 씨에게는 제자를 교수로 임용시켜 줄 의사나 능력이 없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5493?sid=10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