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움 사망' 고 강수빈 간호사 유족, 113일 만에 병원과 합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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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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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은 다음 달 공식 사과문을 신문에 내고 가해자 3명과 관리자 등을 중징계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또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외부 자문위원을 위촉하고, 이행 점검을 위해 시민지원단이 추천한 2인과 함께 연 2회 간담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5538?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