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회장 부부는 그룹이 발주하는 약 1천79억 원 규모의 전시장·인테리어 공사를 차명으로 설립한 회사들에 몰아주고, 약 266억 원 상당의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를 통해 증여세 1억 9천만 원과 종합소득세 4억 6천만 원 등 모두 6억 5천만 원의 세금을 포탈한 혐의를 받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5547?sid=102
권 회장 부부는 그룹이 발주하는 약 1천79억 원 규모의 전시장·인테리어 공사를 차명으로 설립한 회사들에 몰아주고, 약 266억 원 상당의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를 통해 증여세 1억 9천만 원과 종합소득세 4억 6천만 원 등 모두 6억 5천만 원의 세금을 포탈한 혐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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