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파공작원 대부분 민간인" 지적에...23년 만에 바뀐 <실미도> 자막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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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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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지난 7월 영화 배급사 CJ ENM에 자막 수정을 요청했고, 지난 4일부터 새 자막을 사용하고 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기존 영화에는 시작 전 "영화 속 훈련병들의 출신성분이나 상황설정이 과거 혹은 현재의 다른 북파공작부대나 북파공작원과는 무관함"이라는 안내자막이 나왔지만 실미도 희생자 유족회 요청에 따라 자막이 수정된 겁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2493?sid=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