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든 ‘100세 할머니 설계사’…“43년째, 고객 3대에 보험팔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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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6 |
조회 수 2638
오전 10시 서울의 한 손해보험사 지점. 지하철을 타고 1등으로 출근한 만 100세의 시니어 보험설계사가 자리에 앉아 고객들의 사고접수 내역을 꼼꼼히 살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39470
오전 10시 서울의 한 손해보험사 지점. 지하철을 타고 1등으로 출근한 만 100세의 시니어 보험설계사가 자리에 앉아 고객들의 사고접수 내역을 꼼꼼히 살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39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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