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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빚었나" 20세 펜싱 아이돌, '대체 언제 나오나' 25일 에페 단체전 대회 2연패 도전 [아이치 나고야 AG]

무명의 더쿠 | 12:18 | 조회 수 1817

태국 스포츠 매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뜻 보면 실제 선수인지 AI가 정교하게 생성한 가상 이미지인지 혼동스러울 정도"라며 극찬했다.아시안게임을 맞아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을 조명하며 건 흔한 일이다. 게다가 해당 선수가 눈에 띄는 외모를 갖췄다면 그 폭발력이 배가되곤 한다. 매체는 "출중한 기량과 시선을 사로잡는 비주얼 덕분에 한국에서는 이미 '펜싱 아이돌'이라는 수식어로 불린다"고 소개했다. 


https://v.daum.net/v/20260923074909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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