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299924
(서울=뉴스1) 한수현 기자 = 인사 청탁 등 명목으로 각종 금품을 받은 이른바 '매관매직'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가 선고 하루 만에 상고장을 제출하면서 대법원 판단을 받게 됐다.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299924
(서울=뉴스1) 한수현 기자 = 인사 청탁 등 명목으로 각종 금품을 받은 이른바 '매관매직'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가 선고 하루 만에 상고장을 제출하면서 대법원 판단을 받게 됐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