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elighti.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2338
“팔기 싫으면 안 팔아도 된다. 그건 농민들이 판단할 몫”이라며 “다만 (매각하려는) 분들의 어깨를 덜어 드리기 위해 예산을 확보해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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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기 싫으면 안 팔아도 된다. 그건 농민들이 판단할 몫”이라며 “다만 (매각하려는) 분들의 어깨를 덜어 드리기 위해 예산을 확보해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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